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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랑 다로랑> 경험을 나눠요 ①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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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03 [04:24]  최종편집: ⓒ 일다
 
바람 10/08/03 [11:04] 수정 삭제  
  정말 맞는 말입니다. 가슴에 확 와 닿네요.
. 10/08/03 [20:31] 수정 삭제  
  " 그 때의 나도 보통사람의 가면을 썼으니까. ... 이런 가면을 깨기위해서도 나도 여기 있어"라는 말이 중요하다. 참 좋은 그림에 글이네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복사가 안되네요. 아쉽네요. 출처를 밝히고 퍼가면 좋을텐데요...
? 10/08/08 [22:12] 수정 삭제  
  복사되는데요?
초록이 11/01/29 [21:07] 수정 삭제  
  나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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