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란 아이, 도배 좋아하는 아이였구나]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34)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0/12/20 [05:21]

[너란 아이, 도배 좋아하는 아이였구나]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34)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0/12/20 [05:21]

<전원일기>가 곧 책으로 출간됩니다.

새로운 제목과 깨알같은 부록으로 더욱 풍성해진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 기대해주세요!


  • 도배방지 이미지

  • 카이린 2011/05/11 [21:04] 수정 | 삭제
  • 저도도배햇어용~히히~
  • 황소양 2011/03/03 [21:29] 수정 | 삭제
  • 저.. 그쪽으로 이사가야 겠어요
  • 원사 2011/01/20 [21:15] 수정 | 삭제
  • 이사하신 후 간만에 와서 봅니다 ^^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힘드셨을 경험이었을텐데... ^^* 여하튼 늦게나마 이사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 달그락 2010/12/26 [21:08] 수정 | 삭제
  • 어라.. 은근 남정네가 많은 동네잔슴니까... 어여 놀러가야겠군요.
  • 기린이네 2010/12/24 [11:24] 수정 | 삭제
  • 미안하긴 한데 나도 배꼽잡고 웃었어요.
  • 미래 2010/12/21 [11:29] 수정 | 삭제
  • 다음이 기대됩니다.
  • 아지메 2010/12/20 [11:06] 수정 | 삭제
  • 우리 어렸을땐 이사가면 짐풀기전에 도배부터했었어요. 그때 저는 어려서 엄마랑 오빠가 하는것
    구경했었는데, 추억에 잠기게 되네요.
  • 플루토 2010/12/20 [10:25] 수정 | 삭제
  • 푸하하 마지막 자학개그에서 빵터짐.... 잼있어여~~ ㅠㅠ나게
  • 미르 2010/12/20 [10:21] 수정 | 삭제
  • 도배를 삼일씩이나. 와, 수고 많으셨어요. 저 빛나는 눈이랑 자학 개그, 웃겨요. ^^
  • 이제 2010/12/20 [09:45] 수정 | 삭제
  • 차차 자리를 잡아가시는군요. ^^ 일덩 좋아하시는 분께 양보하고 싶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