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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랑 다로랑> 엄마?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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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1/20 [15:22]  최종편집: ⓒ 일다
 
초록이 11/01/20 [21:11] 수정 삭제  
  바둑이넘~ 귀여워용~
삐로 11/01/28 [07:11] 수정 삭제  
  귀여운 바둑이! 바게트가 되었군요 ㅎㅎ
호야맘 11/02/10 [09:10] 수정 삭제  
  아..넘재미있어요! 오랜만에 웃엇네요 ㅋㅋ 어머니 뜻 안따라주는 다 큰 자식보다 바둑이가 더 좋을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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