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랑 다로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당근이랑 다로랑> 속도전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배너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02/07 [01:48]  최종편집: ⓒ 일다
 
ㅁㄹ 11/02/08 [01:52] 수정 삭제  
  저처럼 적당히, 프리랜서라는 이름으로 사회에 한 발, 저의 시간에 한 발을 걸치고 사는 것이죠. ^^;
얼른 회복하시기를 빌어요.
회색연필 11/04/05 [11:10] 수정 삭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이 있어서 반갑네요. 이번 화 공감 백배입니다. :-)
- 11/11/09 [20:42] 수정 삭제  
  시골 오셔서 농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농촌의 독거여성노인들이 이제 내 동지야
메인사진
.... / 정상순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만만찮은 도시에서의 생태건축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만67세 호주 할머니와 달리기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한국은 ‘아동.청소년 성착취’에 왜 이리 무방비한가?
2018년 10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전국 페미니스트 농민 지도를 만들고 싶어요
[뉴스레터] 만67세 호주 할머니와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