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체험! 극과 극!]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60)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배너


<인터넷 서점에서 찾기>
교보문고
http://bit.ly/tTYd1D
알라딘 http://bit.ly/tBY2Jp
YES24 http://bit.ly/uQoOC5
인터파크 http://bit.ly/txBmDs

[온라인에서 공개되는 내용은 제한됩니다. 양해바랍니다~]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06/20 [03:24]  최종편집: ⓒ 일다
 
두목 11/06/20 [09:39] 수정 삭제  
  단식 때문에 근육량이 많이 줄었나 봐요. 어째요...지금은 건강하신 거죠? 소로 취직했다는 표현, 소처럼 일하는 모습 재미있네요. 둘 중의 하나를 택한다면 저도 소가 되는 길을 택할 것 같습니다. 캬라멜 눈에 고인 눈물이 살짝 찡한데요. ^^; 잘 보고 있습니다. 월요일의 즐거움이 되어 버렸어요.^^네 식구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미래 11/06/20 [14:00] 수정 삭제  
  농촌생활의 일상이 재미있습니다.
달그락 11/06/20 [18:01] 수정 삭제  
  노동의 기쁨이 느껴지네여~.
바카스짱 11/06/21 [20:35] 수정 삭제  
  저 역시도... 월요일의 즐거움이 되어 버렸네요.^^
들국화 11/06/22 [14:41] 수정 삭제  
  비가 많이 내리는 수요일이네요...소처럼 일한 당신,에너지절약에 일조하며 후덜덜 일한 당신,ㅋㅋ...탱자탱자 상팔자 고냥이님들에게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ㅎㅎㅎ
동그란씨 11/06/23 [10:33] 수정 삭제  
  늘 따뜻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얼룩말 11/06/27 [18:01] 수정 삭제  
  고양이들 너무 좋아요 ^^
초록이 11/07/09 [12:34] 수정 삭제  
  소소소소소?
123 11/08/29 [15:41] 수정 삭제  
  인간밥이라.....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갓 늙기 시작했다
반다의 질병 관통기
‘아픈 몸’에 대한 차별
메인사진
. ... / 반다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밥’의 언어를 찾아서
메인사진
. ... / 김혜련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더 흔한 폭력과 더 두려운 폭력
메인사진
. ... / 최하란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여행은 역시 사람이 반인 것 같아!
메인사진
. ... / 헤이유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용기 있는 고발이 할리우드를
[뉴스레터] 페미니즘 브랜딩 현상을 보며
2017년 9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뉴스레터] 안전한 생리대를 사용할 권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