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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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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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6/27 [13:04]  최종편집: ⓒ 일다
 
두목 11/06/27 [15:15] 수정 삭제  
  기다렸습니다!
우리밀 쿠키에 정신 잃으셨다는 거, 부러운데요.
블랙스완의 교훈(?)을 새기며 영화를 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길.
얼룩말 11/06/27 [21:22] 수정 삭제  
  좋은 이웃을 만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은데. 와우.
구월이 11/06/27 [21:31] 수정 삭제  
  덕분에 월요일이 즐거워요. 그림도 귀엽고 글도 재밌고(사랑스러워요), 세상이 힘들어도 살만하다는...
오늘도 곳곳에 좋은분들이 있어 반갑습니다.
그래도 블랙스완은 넘 무서워 못 볼 것 같아요. 그런 깊은 뜻이 있는 영화였다니...
들국화 11/06/28 [12:36] 수정 삭제  
  ㅋㅋ먹는거 앞엔 항상 하트눈 뿅뿅...ㅋㅋㅋ
달그락 11/06/29 [00:16] 수정 삭제  
  권모양의 끝없는 탄수화믈 사랑은 진정 정열적이지요. ㅎㅎ
미래 11/06/29 [11:33] 수정 삭제  
  농민도서관 저도 한번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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