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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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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7/10 [21:31]  최종편집: ⓒ 일다
 
홍마담 11/07/11 [14:17] 수정 삭제  
  아마 한참 지났겠지만 그래도 생일 축하 드려요.
미래 11/07/11 [14:25] 수정 삭제  
  나도 생일잔치를 꽃속에 파묻혀봤으면...부럽습니다
달그락 11/07/11 [22:08] 수정 삭제  
  권모양 복이 많긴 많습니다요.
시로코 11/07/11 [23:53] 수정 삭제  
  보는 저도 꿈만 같다는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벚꽃아래 낭만적이에요.
그리고 돈과 관계없는 선물로 '아버지 최고'라는 말하는 어린이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백작 11/07/12 [09:51] 수정 삭제  
  멋진 생일이네요! 꽃케이크와 꽃비, 정말 낭만적인걸요!
경미언니 11/07/14 [19:04] 수정 삭제  
  생일 축하드려염 ^^*
얼룩말 11/07/18 [02:01] 수정 삭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네요. 아. 놀러가보고 싶다. 저곳 .
들국화 11/07/18 [08:12] 수정 삭제  
  우왕....벚꽃비 선물...늦었지만 생일 추카요!!
나두 저런 선물 진짜루 받아보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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