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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게 많아!]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64)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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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7/18 [09:04]  최종편집: ⓒ 일다
 
들국화 11/07/18 [10:21] 수정 삭제  
  그 징글한 환삼덩굴도 카메라들이대면 모양새하난 끝내주지요,모든 덩굴식물들이 다 그렇겠지만!
그나저나 먹을게 많아 좋겠어요.
전 먹을게 없어 아침부터 더위만 먹고있는뎅..ㅋㅋ
달그락 11/07/18 [12:16] 수정 삭제  
  풀도 먹고 욕도 먹되 더위는 먹지 마시길...
미래 11/07/18 [14:28] 수정 삭제  
  풀과 같이 공생하는 농법 좀 더 알았으면 좋겠네요.관행농법보다 더 좋으면 다음에 또 이에 대한 결과로서 글을 더 써주시길...
백작 11/07/19 [00:53] 수정 삭제  
  잡초라면, 무슨 맛인지 궁금하군요. ^^ 대추나무도 잘 자라겠어요. ㅋㅋ
토리 11/07/25 [11:59] 수정 삭제  
  오~ 너무 좋은 생활이네요~^^
한스 11/07/26 [19:51] 수정 삭제  
  몇번 읽고 지나갔었는데, 넘 재미있어요, 특히, 만화로 이야기가 전개되서말이죠.
고양이들이 말하는거 내용보면 넘 웃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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