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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시고 있는 그 분들!]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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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31 [03:13]  최종편집: ⓒ 일다
 
달빛아래 11/10/31 [08:33] 수정 삭제  
  다른것보다 진드기 벼룩이 정말 문제겠네요.. _ 으윽... 우리애들도 저렇게 풀어살게하고싶다..ㅠㅠ 이번회도 잘봤습니다~~ 싸인이 예쁘게 들어있는 책을 지난주에 받았어요!! 푸힛~ ^^ 잘 갖고 있을게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11/10/31 [08:53] 수정 삭제  
  제가 블로그의 쥐 사진보고 웃은 며칠뒤부터 저희집 애도 쥐니 다람쥐니 잡아오기 시작해서 제가 4#@^%$
두목 11/10/31 [10:44] 수정 삭제  
  저희 야옹이도 넓은데서 살았었는데 집이 점점 좁아져서... 좀 미안하네요. 쩝.
아로미를 부르면서 죽어가는 개구리... 음. 커플이었던 거군요. 흐흐흐흐흐. 책 많이 팔리기를 빌어요!
미래 11/11/01 [09:02] 수정 삭제  
  애완동물을 키우는대신 안좋은 점도 있군요.
루카와 11/11/09 [19:08] 수정 삭제  
  작가님네 고양이가 유독 유별난 듯하네요.. 다른 집 고양이도 그런가?
암튼 소일거리 제공해 주니 시간을 잘가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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