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 이웃의 빛나는 여인들]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번외편 (1)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배너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11/28 [09:04]  최종편집: ⓒ 일다
 
황소양 11/11/28 [22:40] 수정 삭제  
  경희양과 동순양의 별은 어디 일까요??
경희양과 동순양의 별은.. 샛별 금성??
난리 11/11/29 [11:29] 수정 삭제  
  제목이 넘넘 맘에 드네요. 우리 이웃의 빛나는 여인들~!!! 나도 엄청 알고 있는데ㅋㅋ
camgule 11/12/03 [16:37] 수정 삭제  
  따뜻한 별들이네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머리 짧은 여자
애들이 무슨 술맛을 아냐고?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나에게 공부란 무엇인가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여성의 건강권 문제로 바라본 ‘성폭력’
메인사진
. ... / 반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잠이 부족한 사회
메인사진
. ... / 최하란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나를 닮은, 새로운 이력서 만들기
2018년 2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내 몸에는 흉터가 많다”
[뉴스레터] ‘인공지능과 젠더’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들
[뉴스레터] ‘우리 자신의 언어로!’ 목소리 내기 시작한 여성난민들
2018년 1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소식을 전합니다!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