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 이웃의 빛나는 아이들]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번외편 (2)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배너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12/05 [08:11]  최종편집: ⓒ 일다
 
두목 11/12/05 [22:13] 수정 삭제  
  백작 꼬리가 왜 저래요? 혹 다친 건가요? @@
책으로 나온 후 2주간, 월요일 아침마다 일다에 들어와서는 허전했습니다. 전원일기 업데이트가 없어서요. ^^; 요즘 빛나는~ 시리즈 다시 보게 되니 좋네요. 잘 지내시죠? 추위 감기 조심하십쇼!
그러니까 11/12/10 [22:03] 수정 삭제  
  예전에 없던 힘이 들어간거 같아서........ 좀 ........ 마음이 멀어집니다.
황소양 11/12/13 [06:00] 수정 삭제  
  귀여워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너무 애쓰지도, 매이지도 않고 ‘한량’처럼…
메인사진
.... / 정상순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세상의 모든 아마추어 출점기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모델을 착취한 사진, 정말 예술 맞아요?
[뉴스레터] ‘인터섹스’로서 느끼는 내 존재의 무게
2018년 8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베를린에서 ‘트랜스 여성 난민’으로 산다는 것
[뉴스레터] ‘생각많은 둘째언니’ 장혜영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