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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랑 다로랑> 마지막 안녕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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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2/29 [15:38]  최종편집: ⓒ 일다
 
애꿎은진짜쥐 11/12/31 [22:07] 수정 삭제  
  그 동안 잘 읽었습니다^^
플루토 12/01/01 [21:19] 수정 삭제  
  그동안 잼있게 공감하며 읽었네요. 고맙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꽃봉이 12/01/03 [20:32] 수정 삭제  
  저는 당근님보다 나이가 아마 훨씬 많을 거예요....근데, 기회나...인연이나...우연이나...그런 게 있다면 한번 마주보고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다른사람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조금이라도 돕고 싶어 나자신을 기꺼이 드러냈더니 쓰레기통이 되버렸다는 거...그거 제 자신한테 스스로 한 말이었거든요.
당근님 말씀처럼, 꾸준히 느리지만 끈기있게 살다보면, 언젠가 이 시련이나 통증을 알고 받아들이고 평온해지고 강해질 날이 오겠지요...당근님도 나도 힘내고 건강해져서 잘 견뎌봅시다!
12/01/05 [23:08] 수정 삭제  
  ♡ (부끄..스토커 아님ㅋ)
베지밀 12/01/06 [03:19] 수정 삭제  
  아이고 아쉬워라.. 오늘 처음봤어요. 을요. 그리고는 정주행-해서 여기까지. 저는 당근님을 이제야 알았는데 연재가 끝이나서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정말 감사해요. 읽으며 수없이 공감하고 치유받았어요. 마음을 다해서 감사드려요. 당근님께서도.. 행복하세요♡ ^^
당근 12/01/06 [17:27] 수정 삭제  
  제 만화를 봐 주신 모든 분들, 이렇게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야말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ㅠㅠ
마지막화를 너무 경황없이 끝내서 무성의하게 보일까봐 걱정도 되고 죄송한 마음 가졌는데
이리 또 따뜻한 댓글들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여러분.
Jay 12/01/09 [23:57] 수정 삭제  
  그동안 좋은 만화로 나누어 주신 마음, 감사합니다.
하하 12/01/22 [15:13] 수정 삭제  
  끼양이무슨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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