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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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고 태어났다
아주의 <지멋대로> 가계부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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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가계부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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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6 [09:58]  최종편집: ⓒ 일다
 
uwa225 17/05/16 [11:50] 수정 삭제  
  완전 멋지게 사시네요!!
웃는혜란 17/05/16 [15:59] 수정 삭제  
  지멋대로 살려고 태어났다!!!
미나 17/05/17 [19:41] 수정 삭제  
  읽는 것 만으로 기분이 좋아져요. 누군가의 멋진 삶의 궤적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17/05/20 [01:50] 수정 삭제  
  고맙습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서 온종일 무기력하게 지내던 하루하루, 오늘 당신의 글을 읽고 조금씩 기운이 생겨납니다. 존경합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민들레꼬나 17/05/22 [10:27] 수정 삭제  
  숙고하지 않은 채 지 멋대로 살다가. 여기 서른 여덟에 아이 둘의 한부모가 된 사람이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나머지 한부모는 아직도 성장 중이고, 나는 이 또한 내 멋대로 사는 길에 놓아두었다. 이렇게 여기 나도 내 멋대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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