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그러려고 태어났다
아주의 <지멋대로> 가계부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가계부 ⓒ아주의 지멋대로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5/16 [09:58]  최종편집: ⓒ 일다
 
uwa225 17/05/16 [11:50] 수정 삭제  
  완전 멋지게 사시네요!!
웃는혜란 17/05/16 [15:59] 수정 삭제  
  지멋대로 살려고 태어났다!!!
미나 17/05/17 [19:41] 수정 삭제  
  읽는 것 만으로 기분이 좋아져요. 누군가의 멋진 삶의 궤적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17/05/20 [01:50] 수정 삭제  
  고맙습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서 온종일 무기력하게 지내던 하루하루, 오늘 당신의 글을 읽고 조금씩 기운이 생겨납니다. 존경합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민들레꼬나 17/05/22 [10:27] 수정 삭제  
  숙고하지 않은 채 지 멋대로 살다가. 여기 서른 여덟에 아이 둘의 한부모가 된 사람이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나머지 한부모는 아직도 성장 중이고, 나는 이 또한 내 멋대로 사는 길에 놓아두었다. 이렇게 여기 나도 내 멋대로 살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생산강박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운동이라는 목발이 필요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제대로 안 먹거나, 아무렇게나 먹거나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메인사진
. ... / 반다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정말 작은 나라에서 살고 있었구나
메인사진
. ... / 헤이유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가부장제에 희생된 천재 여성
[뉴스레터] 여성의 영역, 여성의 범주를
[뉴스레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뉴스레터] 알바가 받을 수 있는 ‘존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