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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나를 허가할 자격은 없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당신의 섹스나 신경 쓰세요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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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누구도 나를 불허할 자격은 없습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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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29 [13:11]  최종편집: ⓒ 일다
 
냉이 17/05/29 [19:38] 수정 삭제  
  매번 재밌게 보는 코너~ 오늘도 공감 백배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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