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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치우시죠
<아주의 지멋대로> 당신도 아셔야 합니다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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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당신도 아셔야 합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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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4 [13:35]  최종편집: ⓒ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오라방 17/06/14 [17:34] 수정 삭제  
  화이팅!!!!
klee 17/06/14 [20:37] 수정 삭제  
  욕봤네요... 쉽지 않은 일 해내셨네요. 원장도 많이 배웠겠네요..
ㅇㅇ 17/06/14 [21:37] 수정 삭제  
  당연한건데도 요구해야만 받아들여지는 일들이 너무나 많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나
laystall 17/06/14 [21:41] 수정 삭제  
  (박수) (기립)
새시덕 17/06/15 [10:36] 수정 삭제  
  너무나 멋진 글입니다. 혹시 저희 학교가 여고인데, 다음 달 노동인권교육을 준비하고 있어서 혹시 출처를 밝히고 교육자료로 사용해도 될까요?
아주 17/06/15 [12:14] 수정 삭제  
  새시덕님께 네, 출처 밝히시고 사용하신다면 좋습니다.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쁨니다. 고맙습니다.
ㅇㅇ 17/06/15 [14:24] 수정 삭제  
  얼마나 노력하고 경험해보고 공부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존경을 보냅니다
정의 17/06/16 [10:38] 수정 삭제  
  아무리 정의를 외치고 평화를 외쳐도 외친 이의 자질과 덕행에 문제가 있고, 이율배반적인 처사를 행하면 본말이 전도됩니다
옥수수 17/06/19 [19:52] 수정 삭제  
  정말 왜 항상 억울한 사람이 더 힘들고 번거로운 일을 해야하는지ㅡㅜ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웃는혜란 17/06/19 [23:50] 수정 삭제  
  그 고용주도 이 글을 보셨으면 합니다힘내세요!!
얀새 17/06/20 [07:58] 수정 삭제  
  고생하셨어요!
바보나 17/06/20 [11:08] 수정 삭제  
  그래도 긴 문장 안 읽고 건너 띄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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