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힘 쎈, 아주
<아주의 지멋대로> 같이 들자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힘 쎈, 아주    ⓒ아주의 지멋대로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8/21 [16:40]  최종편집: ⓒ 일다
 
무늬 17/08/21 [21:18] 수정 삭제  
  오.. 진짜 동감 동감. 정말 황당했던 게 여자애가 무슨 힘이 그렇게 세냐고 남자애덜이 웅성웅성했던 기억.... 여자라는 이유로 약한 척 하란 말이냐! 문제 있어요 진짜루.
powerful 17/08/22 [13:37] 수정 삭제  
  멋져요~!
에네제틱 17/09/06 [17:59] 수정 삭제  
  아 ㅋㅋㅋ 진짜 공감해요학교에서 남자애들이 맞을짓을 하면서 쌤한테 쪼르르~~ 가서 고자질하고그러면 우리 여자애들은 이렇게 말하곤 하죠 ㅋㅋ바로 이렇게 니네들이 맞을짓을 했잖니~~ 그러면 애들이 입을 꾹~~다물고 있죠 ~~ ㅋㅋ여자 애들이 남자애들 때리는 거는 다~~이유가 있는거에요~~그렇다고 너무 기죽지 마세요~~여학생 여러분 저의 댓글이 다른 여학생들에게 함이되면 좋겠어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함께 있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푸쉬업(Push-Up)을 하자
메인사진
. ... / 최하란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드라이버밖에 쓸 줄 모르는데 햇빛식품건조기를?
메인사진
. ... / 이민영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
[뉴스레터]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뉴스레터] 성접대와 ‘권력형 성폭력’은 별개가 아니다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