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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명절도 있다
<아주의 지멋대로> 지울 수 없다면 더 써보려고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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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지울 수 없다면 더 써보려고]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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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2 [21:18]  최종편집: ⓒ 일다
 
봉봉 17/10/03 [00:28] 수정 삭제  
  저도 멀미 때문에 큰집 가는 길이 너무 험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친척 집에 거의 가본 적이 없어요. 친척들 간에 관계가 안 좋아서는 아니지만, 연휴에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재밌는 시간 보내는 것이 좋아서요. 이번 연휴는 길어서 잠도 많이 자고 책도 좀 읽으려고 합니다.
under 17/10/06 [12:56] 수정 삭제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아주의 지멋대로 보는 재미 같은 게 여유로운 추석 연휴 보내는 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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