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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의 지멋대로> ‘하다’와 ‘하지 않다’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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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하다’와 ‘하지 않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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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31 [21:42]  최종편집: ⓒ 일다
 
싱글 17/11/02 [17:15] 수정 삭제  
  통쾌하네요 ㅎㅎ
OO 17/11/03 [10:46] 수정 삭제  
  인생의 희노애락 왜 알아야 할까... ㅋㅋㅋ
12 17/11/04 [14:56] 수정 삭제  
  사이다입니다!!!
ㅇㅇ 17/11/11 [12:59] 수정 삭제  
  진짜 살아있는 글이네요ㅋㅋㅋ
17/11/12 [15:08] 수정 삭제  
  현명한 생각입니다.애를 낳으면 철이 드는게 아니라 사회적 억압 구조안에 들어가게되는거죠. 아이는 예쁘고 육아도 아이가 예쁜만큼 감내할수있지만 엄마,아줌마라는 신분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억압과 차별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단지 내 아이에게만 좋은 엄마이면 되는건데... 왜 모든 곳에서 엄마이길 기대할까요. 딸인 것이 한 사람의 정체성이 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엄마인것도 그사람의 정체성이 될 수 없어요.
철이 17/12/19 [11:58] 수정 삭제  
  좋은 내용입니다. 요즘의 자본주의는 어린이를 앞장세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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