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애들이 무슨 술맛을 아냐고?
<아주의 지멋대로> 이야기 IV. 쓴맛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배너

※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쓴맛 ⓒ일다 (아주의 지멋대로)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21 [14:20]  최종편집: ⓒ 일다
 
은색 18/02/22 [12:17] 수정 삭제  
  학창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18/03/13 [16:55] 수정 삭제  
  공감되고 짠하네요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그녀들의 사정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