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의 지멋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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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의 재생산
<아주의 지멋대로> 가해자였던 기억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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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에 사는 인간종족입니다.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작가 소개: 아주]

 

▶ [불행의 재생산]  ⓒ일다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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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1:32]  최종편집: ⓒ 일다
 
튜니 18/07/12 [13:52] 수정 삭제  
  이거 보니까 나도 찔리는 기억이 떠오르네요. 별 이유도 없이 누군가를 미워했던 기억이.. 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게 남아있어요. 나한테 잘해주려고 한 사람인데도 당신은 모르지, 이런 생각에 짜증이 나서 피했었죠. 흔한 감정일 수도 있지만 옳지 못했고 비겁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시 돌아간다면 대화하고 나를 설명했을 것 같아요.
ㅇㅇ 18/07/12 [14:28] 수정 삭제  
  나쁜 주변환경이 불행한 아이를 만들고 그 아이는 주변환경을 나쁘게 만들고.. 모든 아이들이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며 자라게 하고 싶다. 말은 쉽지만 정말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다.
보래 18/07/16 [07:48] 수정 삭제  
  어쩌면 가정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가장 큰 문제인데 거기에 대해 자라나는 아이들은 정말 속수무책인 것 같다 학교나 사회가 혹은 비가정이 가정이라는 어려움과 소용돌이에서 고난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학교폭력은 전학 가면 되는데 위기의 가정에 속한 아이들은 그럴 수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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