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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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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뭘 입에다 잔뜩 묻히고 웃고 있네요.
제가 그렸지만, 가끔 우울할때 들여다보는 그림입니다.
기분이 좋아져서요.

왠 낙서를 올렸나...하지 마시고,
이 녀석에게 한번 웃어주고 가세요^_^


*덧말: 글자는 '나는 고양이입니다'라는 뜻으로
제가 잘 모르면서도(!) 쓴 중국말입니다.
... 그런 뜻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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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10/27 [00:38]  최종편집: ⓒ 일다
 
디케이 03/10/27 [13:00] 수정 삭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네요. ^^
좋아요 03/10/27 [13:23] 수정 삭제  
  내가 키우는 고양이가 가끔 웃어보일때가 있어요.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색깔도 분위기도
중국어도. ^^
저는 정은님의 낙서가 좋은걸까요? ^^
이오 03/10/27 [21:01] 수정 삭제  
 
미소짓게 만드네요.
산딸기우유 03/10/28 [15:09] 수정 삭제  
  빨강 그림판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소장하고 싶단 생각이 들죠..^^;
왜, 요즘 유행(?)하는 거 있잖아요..엽서로 제작하는거요~
정은님..혹시 그런 의향은 없으신지..ㅋㅋ
홈피가 있다고 들었는데..함 가보게 링크좀 시켜주세요..^^
젤다 05/08/22 [11:49] 수정 삭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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