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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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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5년전 저 사람이 네게 했던 일을
사람들 앞에서 다시 얘기해 줄래?
그래야 저 아저씨 잡을 수 있어."


-지난 30일, 5살때 성추행 피해를 입은 어린이가
(정신적 충격 받을수 있음을 이유로) 법정 증언에 나서기를 거부...
법원이 "증거가 없다"며 가해자에 대해 무죄선고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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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11/03 [00:15]  최종편집: ⓒ 일다
 
푸른꽃 03/11/03 [15:20] 수정 삭제  
 
!(느낌표)
... 03/11/04 [00:17] 수정 삭제  
 
유년시절의 기억

아직도 거기서 못 헤어나온 내 속의 나의 모습같아서 가슴 아프군요.
t 03/11/04 [02:10] 수정 삭제  
  가슴이 막 뛰어요
너무 슬퍼요
벨라 03/11/05 [20:05] 수정 삭제  
 
한참을 들여다보았어요.
플라타너스 03/11/07 [18:40] 수정 삭제  
 
감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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