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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요가
임소희의 요가툰 23화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임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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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6 [12:09]  최종편집: ⓒ 일다
 
ㅍㅎㅎ 19/11/16 [15:58] 수정 삭제  
  전 골든컵 항해하다 여태 표류중
수수 19/11/17 [13:59] 수정 삭제  
  저는 양이 많진 않아서 첫째날 빼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운동하러 갔는데 터져서 하고 말았죠 하하.하하.. 몸이 천근만근이지만 하니 나름 개운했어요
보석바 19/11/17 [20:47] 수정 삭제  
  요가원 가서 움직이는 게 생리통 홀로 끙끙 앓는 것보다는 훨 나은 건 사실!
독자 19/11/18 [13:24] 수정 삭제  
  ㅎㅎ
gift 19/11/21 [10:17] 수정 삭제  
  맞아요 쓰레기남는거 매번 찜찜해. 나도 골든컵을?
평화 19/11/25 [22:16] 수정 삭제  
  완경을 맞은 50대입니다. 38년간 시달리던 생리통도 배란통도 없어져 날아갈듯 합니다. 갱년기 증상으로 불편한 점이 있지만 저는 완경상태가 너무 좋아요 ㅎㅎ 요가는 갱년기 증상 완화에 정말 좋습니다. 갱년기 넘기실 분들은 요가와 함께!
리얼 19/11/28 [08:44] 수정 삭제  
  소도 나고 수의사도 나인 느낌!!!!
으하하 19/12/07 [08:38] 수정 삭제  
  자궁이 숙주가 되어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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