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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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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박스형
요약형
직장내 성차별적‧여성혐오적 괴롭힘, 제도 공백 없애려면
외국과 달리 한국은 성차별적, 젠더 기반 괴롭힘을 법으로 규정하지 않고 고용상 성차별과 성희롱만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입법 누락이자 공백임을 지적했다...
2026.01.13 10:42
다혜
‘일이 힘들어서’ 아니라 성차별 문화 때문에 퇴사
채현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성차별적 괴롭힘이 재생산되는 원인으로 꼽는다. 약자를 조롱하고 혐오하며 배제하는 문화가 남초 커뮤니티를 통해 학습되고 재생산되...
2026.01.11 15:25
배찬민
‘I Found My 2nd Home in Korea’: The Space Arab Women Have Run for 6 Years
When we eliminate the boundaries of discrimination so that immigrants can give free rein to their capabilities, Korean society will become more diverse and abundant....
2026.01.10 17:32
Park Jung-hyung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난 것이다”
“인클루시브 프로듀서”라는 직업까지 생겼다는 것에 꽤 놀랐다. 소수자 이야기를 제대로 담아내기 위한 방송사/제작사의 노력이 어디까지 나아가고 있는지 볼 수 있...
2026.01.09 17:58
박주연
‘요양보호’가 위험하다…돌봄을 공공재로
요양보험제도가 시작된 당시에는 저 역시 ‘돌봄의 사회화’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2026.01.08 09:19
야마네 스미카
‘SKY 50대 남성’을 넘어서
누군가는 지금껏 정치가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정치적 주체로 또렷이 호명하는 정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2026.01.06 19:04
장혜영
여성상담 노동자, 3교대 ‘오프’가 쉬는 날인가요?
지금의 오프는 ‘쉬는 날’이라기보다 밤샘 후 쓰러지듯 누워 있는 시간에 가깝다. 이틀만 온전히 쉴 수 있다면....
2026.01.05 10:52
박은영
맨스플레인과 성폭력, 그리고 맨박스
벨 훅스가 말했듯, 가부장제가 남자들에게 요구하는 첫 번째 폭력 행위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다. 먼저 모든 남자에게 자신의 감정적 부분을 잘라낼 것을 요구한다...
2026.01.03 16:19
민바람
Life, Work and Journey - I Believe in the Brilliance of My Youth
For me, working is a journey of seeking answers to questions about who I am and how I want to live....
2026.01.02 16:01
Yeonhwa
“돌봄이 아니라 컨베이어 작업” 떠나는 요양보호사들
여성노동은 신자유주의에 얽매여왔지만,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고 일하는지를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 ‘돌봄을 중심으로 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전환기라고 생각합...
2026.01.01 17:32
이토 미도리
‘의존’에 관한 새로운 사전
의존의 빛이 우리를 비추는 곳에, 인간・비인간 존재들과 지구의 생명을 지속시키는 책임과 윤리가 태어난다....
2025.12.31 11:53
호미
꽝! 균열의 양쪽을 응시하는 힘
정유경 작가의 작업은 중첩되는 두 개의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두 개의 언어와 두 개의 시점을 섞어서 그 사이에서 솟아오르는 다양한 얼굴들을 보게 한다....
2025.12.29 19:05
전솔비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구제는 뒷전인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신고 후 24시간 내 심의 및 삭제/차단 조치를 취한다’라고 안내되어 있는데, 이는 피해자들을 향한 기망”이라고 비판...
2025.12.28 12:11
박주연
대만의 맛이 느껴지는 ‘역사백합소설’ 창시자
‘쌍둥이식 백합’이란 ‘여성이 주인공이고, 여성과 여성의 사이에 다양한 그라데이션이 있는 관계와 인연 가운데 각자가 성장해나가는 것’....
2025.12.26 11:18
가시와라 토키코
“My First Job Is ‘Unemployed Person,’ My Second Is ‘Carpenter’”
As I got better at the work, middle-aged male carpenters have sometimes asked me, “So, Gan-ol, are you a carpenter?” There is something hidden in this question....
2025.12.25 11:43
Gan-ol
연극계 성폭력, ‘구조적 위계’ 지우고 개인갈등으로 다루나?
“법정은 성폭력 이후의 연속적인 삶(생계, 직장, 일상)을 잘라 조각내어, 피해자가 생존을 위해 유지해 온 선택들을 ‘왜 신고하지 않았느냐’, ‘왜 평소처럼 메시지...
2025.12.24 20:01
박주연
“농촌을 그냥 둬서는…식량기지가 되어버리겠죠”
농촌사회라고 하는 거는 언제든 관계가 어그러질 수 있고 또 새로 만들어지고 할 수 있는… 생물이에요. 딱딱 계산이 맞아떨어지는 곳이 아니에요....
2025.12.23 10:00
호미
또 다른 폭력이 된 가해자의 사과
고소냐 합의냐, 승소냐 패소냐, 합의금 액수가 얼마냐. 성폭력 사건의 결말을 바라볼 때 대중이 먼저 들여다보는 것은 그런 것일지 모른다....
2025.12.21 19:24
민바람
성소수자 ‘노인’들도 커밍아웃할 수 있을까?
여성 참여자가 ‘아내와 함께 즐겨 만드는 요리’라고 설명했던 때였죠. 사실 옆에서 전 어르신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그냥 ‘아~ 그래?’ ...
2025.12.20 10:50
박주연
입양으로 아이를 ‘잃은’ 여성들의 목소리가 드러날 때
“그 여성들을 도우면서 아이를 함께 키울 것인지, 어떤 평가 잣대를 들이댈 것인지 우리 사회가 결정해야 할 때다.”...
2025.12.18 12:17
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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