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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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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이야기
나카무라 토미코
(
16
건)
박스형
요약형
“나를 보세요, 이렇게 살 수도 있어!”
“복지 영화 관점에서 보는 남성 관객이 많은 것 같았어요. 그래서 장애 얘기를 하다가 방향을 틀어 페미니즘 얘기로 흘러가니 당황하는 것 같더라고요.”...
2026.07.13 14:22
나카무라 토미코
‘내가 사는 지역에 혐오세력이 몰려왔다’
회사원이었던 나카시마 마유코 씨는 현장에서 만난 비슷한 연령대의 세 사람과 함께 ‘사이타마에서 차별을 없애는 모임’을 만들었다. 2024년 3월의 일이다....
2025.06.12 10:23
나카무라 토미코
노인, 아이, 외국인이 ‘공생’하는 단지를 만들어요
어느 날 그들이 “인도 카레가 먹고 싶다”고 하기에 “그럼 같이 기획하자”고 제안. 함께 준비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노인들과 인도의 육아 세대가 처음으로 어울리...
2024.11.12 09:30
나카무라 토미코
도쿄의 소중한 녹지, 뻐꾸기 우는 천문대 숲 지킨다
백 년이나 지켜져 온 숲이라면 그것을 보호하고 보존해서, 보다 좋은 상태로 자연공원을 만들어 후대에 넘겨주는 것이야말로 시의 사명이 아닐까....
2024.10.04 17:08
나카무라 토미코
전쟁 무기 수익이 예술을 지탱하게 해선 안됩니다
“전쟁을 위한 무기가 가져다준 이익이 미술관으로 흘러들어 예술을 지탱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이상하지 않나요?”...
2024.08.13 07:12
나카무라 토미코
‘난민 구제’가 사회를 구제하는 일이 될 겁니다
그제야 마음으로 알게 된 것 같아요. 난민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 도망친 청년이 난민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2024.06.09 21:40
나카무라 토미코
평균나이 82세, 시니어극단이 남긴 것
대학 기숙사를 가공의 노인요양보호소로 설정하고, 배우가 직원 역할을 연기하며, 관객이 2박 3일간 입주 체험을 하는 ‘이머시브 시어터’(체험형·몰입형 연극)이었...
2023.04.24 09:58
나카무라 토미코
‘마음의 통역자들’이 펼치는 이 멋진 세계!
〈마음의 통역자들〉을 통해 알게 되는 수어의 세계는 놀라움의 연속이다. 우선, 배우와 같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서서 배우처럼 몸으로 표현하는 통역사들의 모습에...
2023.01.08 15:54
나카무라 토미코
성차별 표현 난무하는 언론, 위기 느낀 기자들이 나섰다
정부와 일부 언론에서 ‘빛나는 여성’을 자기들 방식대로 골라 손쉬운 이상형을 만드는 듯한, 땅에 발이 닿지 않는 붕 뜬 선전을 하는 이상한 흐름에 분노를 느꼈습니...
2022.06.05 16:56
나카무라 토미코
‘몸’에 대해 당신이 믿고 있던 것들이 부서질 때
사회규범과 몸에 내재화된 권력 구조, 고정적인 자기동일성… 우리를 얽매는 몇 겹이나 되는 틀과 경계를 모모세 작가는 픽션을 통해 의식하게 한다....
2022.03.21 11:36
나카무라 토미코
일본 유일의 ‘유니버설 영화관’이 펼치는 꿈
“이런 사업 운영 방식도 괜찮지 않나 싶어요. 모두의 꿈을 등에 업고 있으니 그걸 뭉개버릴 수는 없죠.”...
2021.10.16 20:42
나카무라 토미코
‘월경 빈곤’ 문제를 결코 간과해선 안 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드러난 빈곤의 양상 중 하나로 ‘생리(월경) 빈곤’이 있다....
2021.08.10 19:23
나카무라 토미코
정보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재난 상황에서, 농인은?
“들리지 않는 사람은 도움을 받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었어요. 부끄럽지만, 농인 자원활동가센터 같은 건 생각해본 적도 없었어요. 고정관념이라는 건 참 무섭죠?”...
2021.04.03 14:17
나카무라 토미코
“우리 부동산은 누구도 문전박대하지 않습니다”
“다니던 부동산회사에서도 노인이나 장애인은 문전박대를 했어요. 좀 지켜봐주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2021.03.18 09:25
나카무라 토미코
‘위안부’ 역사는 일본 학생들에게 성교육이자 평화교육
“저 상냥한 할아버지가 군인이었을 때 과연 위안소에 갔을까요? 그렇게 사람이 변하는 일이 전쟁으로 인해 일어났구나 싶은 복잡한 심경입니다”...
2020.07.10 16:22
나카무라 토미코
소년원·형무소 입소자와 ‘개’가 서로를 돌보는 방법
....
2019.03.26 11:20
나카무라 토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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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뒤흔든 무슬림 여성들의 비폭력 저항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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