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에 물주기]

천정연 | 기사입력 2009/02/23 [14:30]

[상상력에 물주기]

천정연 | 입력 : 2009/02/23 [14:30]
▲  [상상력에 물주기]   © 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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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베까 2009/03/13 [19:53] 수정 | 삭제
  • 상상력은 원래 강요되거나 요구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상상력에 물을 준다는 것은 상상력의 한계를 절감했기 때문일까요... 그런 느낌이 드네요.
  • 아함.. 2009/03/11 [12:02] 수정 | 삭제
  • 왠지 슬프고 힘들어보이기만 하네요...
    외로워보여요
    나무가 머리에 있어서 그런가..
  • 소야 2009/02/27 [16:41] 수정 | 삭제
  • 근데 뭔가 위태위태해보이는데요. 외로워보이기도 하고, 막막해보이기도 하고.
  • 야아 2009/02/23 [20:14] 수정 | 삭제
  • 묘한 분위기.. 상상력을 표현하는 방식을 구경하는 기분이 재밌네요.
    직접 물을 주는 것도 맘에 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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