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익은 것들]

천정연 | 기사입력 2009/05/18 [12:40]

[몸에 익은 것들]

천정연 | 입력 : 2009/05/18 [12:40]
▲  [몸에 익은 것들]   © 천정연의 그림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 첨으로 2010/03/30 [20:03] 수정 | 삭제
  • 여자의 짧은 치마 밑 다리로 보였는데......
  • 라잇 2009/05/21 [23:40] 수정 | 삭제
  • 처음엔 한 사람의 몸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보니 두 사람이 포옹하고 있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왠지 두 사람 사이에 붉은색의, 채워지지 않은 공간이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는...
  • 낙서쟁이 2009/05/21 [22:10] 수정 | 삭제
  • 그냥 크레용이에요. 무인양품에서 파는.^^
  • 62 2009/05/19 [16:10] 수정 | 삭제
  • 오일파스텔인가요? 바탕색 너무 좋네요
일다의 방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