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2.15 [12:29]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일다의 방
>
창작
[나의 반쪽은 어둠]
시로
|
기사입력 2010/02/13 [21:26]
일다의 방
>
창작
[나의 반쪽은 어둠]
시로
|
입력 : 2010/02/13 [21:26]
▲ [나의 반쪽은 어둠] © 일다 - 시로의 방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로
의 다른기사보기
댓글
전체댓글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작성 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닉네임
비밀번호
도배방지 입력
iamgreen
2010/08/27 [09:08]
수정
|
삭제
흠....왠지 시로 님의 마음을 강렬히 느낄 수 있어요.
강위
2010/08/26 [14:49]
수정
|
삭제
아, 너무 좋아요.
시로의 방
관련기사목록
[마음의 고향]
[웬 더 나잇]
[위로]
[인 더 월드]
[바람이...]
[선인장]
[넌 누구냐]
[여드름]
[빌딩숲]
[꿈]
[학교]
[욕망의 화신]
[눈물의 씨앗]
[경쟁]
[상처입은 마음]
[심연]
[여행의 동반자]
[약속]
[시간의 무게]
많이 본 기사
1
쿠팡 사태에서 묻다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2
목숨 걸고 이란의 현실을 증언하는 사람들
3
‘탁주 전쟁’, 역사에서 지워진 여성 투쟁사
4
제주 마을에서 혼디(함께) 만들어가는 성평등 이야기
5
내 정체성을 밝혀도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
6
나를 만든 그림자 속에서 ‘읽기’
7
‘바닷속에서는 장애, 비장애 상관없죠’
8
살기 위해 쓴 글이 누군가를 살리는 글이 되다
9
The Problem is not Jong Tae-Se but the National Security Law
10
재일조선인 여성들이 ‘해방주’라 부른 그것
일다의 방
많이 본 기사
1
“밖으로 나가면 새로운 걸 만나게 되더라”
최신기사
국가가 애써 보지 않는 여성들, ‘국민의 양육자’
나를 만든 그림자 속에서 ‘읽기’
제주 마을에서 혼디(함께) 만들어가는 성평등 이야기
The Problem is not Jong Tae-Se but the National Security Law
목숨 걸고 이란의 현실을 증언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