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도 병이라...]

“몸으로 전하는 이야기” 서른번째

묵원 | 기사입력 2010/03/31 [02:14]

[다정도 병이라...]

“몸으로 전하는 이야기” 서른번째

묵원 | 입력 : 2010/03/31 [02:14]
▲  [다정도 병이라...]   © 일다 - 묵원의 드로잉

술의 힘을 빌어 웃고 울고
술의 힘으로 인간사 관계를 만들었으나
다시 그 힘으로 모든 끈을 놓을 수 있음에
술이 술술 넘어가도
우리 이제 서로간의 경계를 술술 타고 넘지 맙시다 그려
그 경계의 유지만이
우리가 오래도록 인연으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술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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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애 2010/04/11 [10:25] 수정 | 삭제
  • 헐~
    술 좋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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