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다]

“몸으로 전하는 이야기” 서른두번째

묵원 | 기사입력 2010/06/10 [10:36]

[꽃이 피다]

“몸으로 전하는 이야기” 서른두번째

묵원 | 입력 : 2010/06/10 [10:36]
▲  [꽃이 피다]      © 일다 - 묵원의 드로잉
그대 두고간 화분
드디어 꽃이 피다
일년이 지나도록 마른 잎들만 무성하더니
드디어 물오른 봉오리들..
그 작은 봉오리들 마냥
우리도 다시 꽃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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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애 2010/07/09 [10:01] 수정 | 삭제
  • 꽃이 피고 열매도 맺고...........^^^*

    담아가요.
  • margaret 2010/06/13 [12:51] 수정 | 삭제
  • 오랜만에 묵원의 드로잉 보게 돼 반가워요. ^^
    전보다 흥겨운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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