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납치구역]

천정연 | 기사입력 2010/06/29 [17:19]

[어린이 납치구역]

천정연 | 입력 : 2010/06/29 [17:19]
▲   [ 어린이 납치구역]                  © 천정연의 무지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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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02:47] 수정 | 삭제
  • 천정명 주연의 영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한 아이가 툭-던진 말이 생각나네요.
    "그 곳의 아이들은 행복한가요?"
  • 묵원 2010/10/18 [22:21] 수정 | 삭제
  • 앗!..우리아이를 매일 저렇게 납치하는데..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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