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떤 집을 원하나요?]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25)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0/10/18 [07:33]

[그래서 어떤 집을 원하나요?]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25)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0/10/18 [07:33]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2011년 10월 25일 책으로 출간됩니다.

새로운 제목과 깨알같은 부록으로 더욱 풍성해진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의 독자가 되어주세요!

▲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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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양 2010/11/12 [23:31] 수정 | 삭제
  • 저도 아궁이 있는 집이 그리워요^^
  • 홍마담 2010/10/31 [14:47] 수정 | 삭제
  • 아 선배 .. 마지막 아저씨 표정 대박 !!!! ㅋㅋㅋㅋㅋ
  • 달그락 2010/10/27 [14:52] 수정 | 삭제
  • 아이구` 왜이리 재미나다냐.... 동네 바보형! 왕 팬임다요~
  • 행님 2010/10/25 [08:30] 수정 | 삭제
  • ㅋㅋ 잘보고 가요. 하루의 피로가 싹 가셨네
  • 자작나무 2010/10/22 [19:13] 수정 | 삭제
  • 정말 즐겁게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편이 기다려져요~
  • 차나한잔 2010/10/20 [20:23] 수정 | 삭제
  • 와~ 합천 저의 고향인데, 왠지 반갑네요~ ^__^ 마음에 드는 집을 구하셨기를 바랍니다.
  • 하늘땅 2010/10/18 [20:25] 수정 | 삭제
  • 오늘도 배꼽빠지게 웃고 갑니다^^ 서른 중반에 다가가고 시멘트길보다 맨땅이 좋은 사람이라 저도 시골생활을 꿈꾼적이 있었는데요^^; 뭐든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 ^^
  • 양갱 2010/10/18 [17:39] 수정 | 삭제
  • 그렇게 멀리 이사가서 잘 살고 계시는지.. 무슨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 미래 2010/10/18 [14:56] 수정 | 삭제
  • 촌에 가면 빈집이 많이 있던데, 마음에 드는 집은 드문가봐요
  • 아지매 2010/10/18 [09:46] 수정 | 삭제
  • 일주일에 한번 이야기를 들으려니.... 다음 월요일이 기다려지네요^^ 매회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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