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무고양이 상팔자라는 말이]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31)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0/11/29 [10:35]

[이래서 무고양이 상팔자라는 말이]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31)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0/11/29 [10:35]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2011년 10월 25일 책으로 출간됩니다.

새로운 제목과 깨알같은 부록으로 더욱 풍성해진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의 독자가 되어주세요!

▲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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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양 2011/02/13 [17:03] 수정 | 삭제
  • 백작 지금은 잘 지내겠죠ㅎㅎ
  • 봄나물 2010/12/07 [13:57] 수정 | 삭제
  • 이야, 고양이가 주인언니들 닮아 저리 이쁜짓만 하나봐요^^아~~좋네요, 전원일기 광팬될래요..
  • 달그락 2010/12/05 [10:34] 수정 | 삭제
  • 우헤헤~ 고녀석들 참... 난 무 고양이라... 상팔잡니다.
  • 얼룩말 2010/12/03 [18:42] 수정 | 삭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12/03 [07:55] 수정 | 삭제
  • 설마 중성화 안 해주신 건가요? 외출냥인데...
  • seavet 2010/12/01 [18:56] 수정 | 삭제
  • 아무래도 중성화하 필요한 시점인지 싶습니다. 고양이들 상팔자네요.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 백곰 2010/12/01 [13:10] 수정 | 삭제
  • 진짜 웃겨요... ㅋㅋ 웃다 글 남겨봅니당~~
  • 멍이,, 2010/12/01 [12:46] 수정 | 삭제
  • 만화잘봤습니다,,저도 고양이를 키우는입장에서 반갑네요^^
    근디,,저정도면 중성화수술을 시켜주는게,,쿨럭;;
  • 시로코 2010/12/01 [00:47] 수정 | 삭제
  • 우악~여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이 난관을 꼭 극복하시길!!
  • 윗집 아가씨 2010/11/30 [19:22] 수정 | 삭제
  • 배꼽빠져 죽는 줄 알았네~~^^
  • 야니 2010/11/30 [12:51] 수정 | 삭제
  •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님들의 귀농일기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공감하고, 행복해하고,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어요.최소한 3년안에 물과 산이 있는 곳으로 귀농을 하려고 준비중거든요. 또 어떤 얘기가 펼쳐질까요??? 넘 기다려 집니다.
  • 미르 2010/11/29 [11:21] 수정 | 삭제
  • ㅎㅎㅎ 고양이 키우는 사람으로서 백번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삼색묘들은 모두 미묘인 것 같아요. 월요일이 막 기다려져요.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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