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몸으로 전하는 이야기” 서른다섯 번째

묵원 | 기사입력 2010/11/30 [17:22]

[추억]

“몸으로 전하는 이야기” 서른다섯 번째

묵원 | 입력 : 2010/11/30 [17:22]
▲ [추억]     © 묵원

가끔은 서로에게 담담하고  때론 일상이 지루할때
그 시절의 설레임을 기억한다면
오늘도 살만하지 않을까?
  
지난 모든 시간은 각기 나름의 방식으로
기억되고 저장되어
추억이란 이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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