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놔라 대추 놔라]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50)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1/04/11 [01:29]

[감 놔라 대추 놔라]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50)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1/04/11 [01:29]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가 2011년 10월 25일 책으로 출간됩니다.

새로운 제목과 깨알같은 부록으로 더욱 풍성해진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의 독자가 되어주세요!

▲ 두여자와 두냥이의 귀촌일기     ©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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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노 2011/04/26 [20:59] 수정 | 삭제
  • 대추를 반도 못주웠다지만 제가 봤을땐 사람으로서 해야 하는 일을 부지런히 다 해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
  • 황소양 2011/04/24 [21:40] 수정 | 삭제
  • 대추 맛있죠ㅎ
    만화를 보다보면 고양이한테 매번 무시 당하는 것 같아요ㅋ
  • 꼬마엄마 2011/04/16 [07:41] 수정 | 삭제
  • 저희집 어렸을때 대추나무가 있었어요.
    익기도 전에 사람들이 지나가면 돌던지고 담장에 올라 따먹고.. 나중에 저희 형제들도
    나무에 올라가 따먹고, 할머니는 위험하다고 혼내시고.. 근데 저 고향이 서울이에요..
  • 얼룩말 2011/04/14 [16:46] 수정 | 삭제
  • 짱 재밌어요. 아. 정말정말 ㅋㅋㅋ
  • 미래 2011/04/14 [16:38] 수정 | 삭제
  • 멋있고 소박하게 사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네요.
  • 달그락 2011/04/12 [22:41] 수정 | 삭제
  • 항상 먼일이 있어도 먹는 즐거움은 포기하지않으시니... ㅎㅎ~ 행복한 가을이네요.
  • 깅코 2011/04/11 [20:56] 수정 | 삭제
  • 훔.. 갈수록 재미있어지는데요~
    마치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경희/동순님처럼 만화에서도 여유로운 웃음이 느껴집니다.
    저도 항상 월요일을 기다린답니다~
  • 기다림 2011/04/11 [12:52] 수정 | 삭제
  •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잘 익은 가을대추 정말 맛있는데...끝에는 대추를 많이 드셔서인지 약간 살찐 모습이...ㅋㅋ^^
    그런데, 연재가 일주일에 3회, 아님 2회는 않되나요? 일주일씩 기다리는 거 힘들어요. ^^;
  • 들국화 2011/04/11 [09:10] 수정 | 삭제
  • 쉽게 포기하는 성격때문에??ㅋㅋㅋ
    1인님이2묘들과 북치고 장구치고...넘 잼나게 보고있어요.
    월요일만 눈빠지게 기다린답니다^^
  • 두목 2011/04/11 [08:10] 수정 | 삭제
  • 둘이 하던 농사 혼자 짓느라 일이 많겠어요. 고양이들 중계와 속담의 비유 재밌습니다.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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