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그 이후...]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59)

권경희, 임동순 | 기사입력 2011/06/13 [02:43]

[단식, 그 이후...]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59)

권경희, 임동순 | 입력 : 2011/06/1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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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선 2011/06/17 [17:02] 수정 | 삭제
  • 하하하, 고양이들과 함께 합주가 되어 넘 웃기고 잼있어요!
  • 얼룩말 2011/06/16 [00:08] 수정 | 삭제
  • 신세 안지고 사는 방식이라. 저도 좀 깨고싶어요. 으헝.
  • 시로코 2011/06/13 [22:10] 수정 | 삭제
  •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많네요. 역시 두분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이겠죠?
    오늘도 재미있게 읽고 따뜻함을 느끼고 갑니다.^^
  • 두목 2011/06/13 [13:41] 수정 | 삭제
  • 도움을 주고받는다는 것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뀌셨군요.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역시 건강이 최고라는 말에도 공감! 그런데 정작 실천은 못하고 사는 것 같아요. 좋은 이웃들과 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 산다는 것, 정말 멋진 일이네요!
  • 플루토 2011/06/13 [12:39] 수정 | 삭제
  • 시골 공동체에서는 도움을 주고 받는 일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만드는 곳처럼 보이네요. 냉장고에 과일이 썪어나가도 이웃과 못나누는 못난이 1인이 ㅜㅜ
  • 미래 2011/06/13 [10:34] 수정 | 삭제
  • 무소유가 행복이라지 않습니까.
  • 달그락 2011/06/13 [08:25] 수정 | 삭제
  • 올 겨울은 대비를 단단히 하셔서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 좀 더 열씨미 일해서 그 집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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