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거나 말거나!]

활짝 핀 고양이 (1)

수면양말 | 기사입력 2012/01/04 [17:30]

[재밌거나 말거나!]

활짝 핀 고양이 (1)

수면양말 | 입력 : 2012/01/04 [17:30]
 




열 받을 일 많은 세상에서 소심과 버럭 사이 변신을 거듭하는 엄마 ‘나’, 그리고 나무타기와 맛있는 거 먹기가 취미이자 특기인 사춘기 딸 ‘다봉이’. 평범함을 외치지만 어딘가 불온한(?) 모녀가 중심이 되어 펼쳐가는 수상한(?) 가족 이야기 <활짝 핀 고양이>가 열흘에 한번씩 독자들의 곁으로 찾아갑니다. [글·그림-수면양말 /www.ilda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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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7 [20:43] 수정 | 삭제
  • 기대됩니다!!
    재밌는 일상 좔좔 풀어주세요 ^^
  • - 2012/01/10 [13:23] 수정 | 삭제
  • ㅎㅎㅎ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목소리 라는 식물 교감 책을 봤는데 거기서 나무들이 나무 타는 아이들 떨어지지 말라고 꼭 잡아준대요 ㅎㅎㅎㅎ 그런데 커피는 몸에 안 좋아요. 각성제라서 평소에 더 처짐.. 중독도 되고.. 그래도 꼭 먹고 싶으시면 커피 한잔에 맹물 5잔 이상 많이 드세요 ^^ 평소 먹어야하는게 맹물 2리터라면 커피 한잔 마시면 3리터 이상이 필요해진답니다.
  • 뭉실이 2012/01/07 [11:18] 수정 | 삭제
  • 오우, 나무 타는 게 취미인 예비중학생이라니 멋져요.
    근처에 탈만한 나무가 있나 봐요? ㅋㅋ 부럽.
  • 회색연필 2012/01/05 [10:46] 수정 | 삭제
  • 아, 이게 바로...!! 기대됩니다. ^^
  • 일다 2012/01/04 [23:48] 수정 | 삭제
  • 독자님/ 글자가 잘 보이도록 큰 이미지로 교체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독자 2012/01/04 [23:25] 수정 | 삭제
  • 새 만화 연재가 시작되었네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ㅋㅋ 기대됩니다!!
    근데 글자가 작아서 첨엔 잘 안보였어요. 이미지 좀 키워주심 좋을 것 같아요.
    전원일기가 중단되어서 섭섭했는데... 또 열심히 읽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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