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의 이중생활]

활짝 핀 고양이 (5)

수면양말 | 기사입력 2012/03/12 [09:15]

[꽁치의 이중생활]

활짝 핀 고양이 (5)

수면양말 | 입력 : 2012/03/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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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이비 2012/10/26 [04:37] 수정 | 삭제
  • 울집 괭이 하랑이두.. 길냥이인데.. 동물병원에서 처음에 수컷인줄 알았어요! 알고 보니 암컷! -ㅂ- ㅎㅎ 처음에 올 땐 수세미같았고 다리도 절었는데 이젠 인간밥도 빼앗아 먹고 마구 뛰어노네요. ㅎㅎ 혹시 꽁치가 다리 절었던 건 잘 때 자세 이상해서 다리에 쥐가났던 걸지도요??
  • 독자 2012/03/18 [18:25] 수정 | 삭제
  • 귀여워요. ㅎㅎ
    만화가 소소하니 좋네요.
  • ㅇㅇ 2012/03/13 [13:09] 수정 | 삭제
  • 카이져 소제~
    업데 기둘리고 있었어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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