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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고양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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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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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고양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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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4/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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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2012/04/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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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히...
마리오
2012/04/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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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래미 둔 엄마의 심정이 너무 리얼합니다.
"엄마 아빠는 늙었잖아..." 쿠쿵.. ㅎㅎ
근데 나 어릴 적에도 그랬어요. 심지어 초딩때도 엄마가 나이들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엄마의 나이가 지금 내 나이보다도 적네요... 젊은 엄마였죠.
호야
2012/04/20 [15:0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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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요.
활짝 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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