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활짝 핀 고양이 (7)

수면양말 | 기사입력 2012/04/19 [16:27]

[호기심]

활짝 핀 고양이 (7)

수면양말 | 입력 : 2012/04/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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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오 2012/04/20 [23:38] 수정 | 삭제
  • 중학생 딸래미 둔 엄마의 심정이 너무 리얼합니다.

    "엄마 아빠는 늙었잖아..." 쿠쿵.. ㅎㅎ

    근데 나 어릴 적에도 그랬어요. 심지어 초딩때도 엄마가 나이들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엄마의 나이가 지금 내 나이보다도 적네요... 젊은 엄마였죠.
  • 호야 2012/04/20 [15:02] 수정 | 삭제
  •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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