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이야기]

활짝 핀 고양이 (8)

수면양말 | 기사입력 2012/06/09 [01:55]

[꽁치이야기]

활짝 핀 고양이 (8)

수면양말 | 입력 : 2012/06/0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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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08/09 [22:12] 수정 | 삭제
  • 꽁치를 이렇게 좋은 마음으로 데려오셨군요 :D
  • 신기 2012/08/04 [11:11] 수정 | 삭제
  • 귀여워요 ^ ^ 횟집 아저씨도 착하시네요. 어릴때부터 좋아했는데 다 커서야 기르시게 됐네요. 저도 그랬지만
  • 꽃봉 2012/06/16 [22:09] 수정 | 삭제
  • 저는 수면양말님처럼 창작할 소양은 없어서, 좋은 작품 재미나게 읽으면서 몇가지 맞춤법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 건데 넓은 마음으로 수용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일다 2012/06/16 [15:46] 수정 | 삭제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된 그림으로 교체하였습니다.^^
  • 독자 2012/06/11 [14:43] 수정 | 삭제
  •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좋아요~
  • 토토로 2012/06/10 [15:04] 수정 | 삭제
  • 꽁치.. ㅋㅋ 진짜 냥이가 활짝 폈네요. ^^
  • 꽃봉 2012/06/09 [17:07] 수정 | 삭제
  • 그리고 이건...오지랖인데요, 이왕이면 공개적인 사이트고, 여러사람이 보니까 맞춤법에 맞게 쓰시면 더 훌륭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조사: <~는커녕>, <부터>은 한 단어이므로 붙여써 쓰시면 되고요,
    어미: <~ㄹ게>는 된소리가 나지만, 표기상은 모두 <~ㄹ게, ~ㄹ걸>이라고 쓰셔야 합니다.
    동사 <~되다>는 <돼요>로 활용되고요,
    <~든지>는 선택의 경우, <~던지>는 과거에 일어난 일을 의미할 때 사용됩니다. 그래서 주인아저씨가 하는 말은 '얼른 잡아서 버리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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