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함 vs 함께살기, 우리가 꿈꾸는 마을은?

[만화] 홈플러스에 위협받는 망원시장 이야기

천정연 | 기사입력 2013/01/11 [09:13]

편리함 vs 함께살기, 우리가 꿈꾸는 마을은?

[만화] 홈플러스에 위협받는 망원시장 이야기

천정연 | 입력 : 2013/01/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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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작문제는 2013/02/05 [12:14] 수정 | 삭제
  • 정작문제는.. 마을일자리에서 물러나 대형마트로 이동한 일자리가 시간이 지남에따라.. 만족감을 더욱 준다는 사실입니다. 현재의 아주머니들은 그렇다 하지만. 그들의 자식들까지 대형마트로 속해간다면, 대기업에 취직한다는 어떠한것? 그리고 그만큼의 페이를 받는다는것 등등.. 재래시장에서 일할대보다 훨씬 좋은 대우로 착각하게 만드는것입니다.
  • 제제 2013/01/23 [15:21] 수정 | 삭제
  • 만화 참 좋네요.. 대형마트 이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작은 가게들도 있고 조그만 장도 있는데...
  • 결국 2013/01/18 [18:49] 수정 | 삭제
  • 만화 잘 보았는데,,, 요즘 개콘의 정여사..를 그렸네요.. 사실 그 프로, 여성에 대한 비하로 보는 내내 불편했는데, 일다에서도 또 보게 되니, 불편하네요.. 지엽적인 지적이긴 하지만 여성주의적 시각에서 이 만화를 더 세밀히 본다면,..아쉽네요..
  • 초록이 2013/01/18 [11:03] 수정 | 삭제
  • 결국은 우리가 추구하는 약간의 편리함이 우리 동네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인데... 만화로 아주 이해가 쉽게 그려서 본질이 잘 드러나네요. 널리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 동네맘 2013/01/15 [23:58] 수정 | 삭제
  • 이런것이 무한 이기주의 자본주의의 폐해. 나몰라라하는 정부와 자신의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사회..정말 걱정됩니다 나부터 불편하게 살아보자!
  • 굿데이 2013/01/14 [15:57] 수정 | 삭제
  • 만화로 보니 이해가 쏙쏙~ 조금 불편하더라도 재래시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아요~
    정부에서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으면 좋으련만... ㅡㅡ;
  • 어여쁜 나 2013/01/11 [22:53] 수정 | 삭제
  • 유럽권은 대형마트를 세우려면 반드시 외곽에서 세우거나 아니면 세운다해도 인구에 따라 크기를 규제하는데 우리나라만 죄다 공룡같이 마트를 크게 세우니까 정말싫어요@! ㅡㅡ;;;;; 중남미 사회주의국가인 쿠바같은 경우에는 대도시에 가도 대형마트가 거의 드물다고 들었고 암튼 대형마트 처음에만 좋았지 나중에는 질릴게 뻔해요@!
  • 2013/01/11 [16:19] 수정 | 삭제
  • 우리 지역 사람들도 다같이 봤으면 좋겠어요.
    외국 사례들도 알게 되어서 좋았구요.
  • gi 2013/01/11 [13:01] 수정 | 삭제
  • 저는 동네 시장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제는 대형마트들 덕분에 동네 오래된 시장이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 된 현실이죠. 만화 잘 봤어요.
  • as 2013/01/11 [11:58] 수정 | 삭제
  • 사람들이 재래시장에 가지 않는 이유가 뭐일거라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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