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

<사사의 점심(點心)> 아프리카의 바람 (2)

사사 | 기사입력 2014/03/22 [19:30]

눈빛

<사사의 점심(點心)> 아프리카의 바람 (2)

사사 | 입력 : 2014/03/22 [19:30]
 눈빛    © <사사의 점심(點心)> 아프리카의 바람 (2)


 

      커다란 눈망울에 내가 담기고

      커다란 눈망울에 세상이 담긴다.

 

 

작가 소개:

 

지난 주 첫 그림을 연재하면서도

시골 봄맞이가 부산스러워

제대로 된 소개를 못했어요.

 

저는 사사(私私)입니다.

마음에 점을 찍는 듯(점심點心) 그런 느낌을

내어 놓고 싶어하는 서울 토박이이지요.

지금은 경남 함양의 대나무가 많은 마을에서

새 터전을 빌려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봄이 오고 있네요.

어제는 마을에 이사 떡을 돌리면서

시골살이 신고식을 했답니다.

 

예전에 끄적였던 그림들을 먼저 선보일게요.

손그림도 있고 스마트폰으로 한 것도 있지요.

시골에 살면서 느끼는 감성들을 새로이 담아볼까도 합니다.

 

잘 보아주시면 좋겠습니다.

 

                 - 함양 죽곡(竹谷)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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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 2014/03/27 [20:09] 수정 | 삭제
  • 말씀들 고맙습니다 ^^오랜 인연도 여기서 재회하니 신기하고도 좋네요.아프리카 인연인 행석~씨.또 다른 그 언니도 다른곳에서새로운 삶을 걷고 있어요.언제고 함양 올 일 있음 만나도 좋을 일.
  • 2014/03/25 [16:46] 수정 | 삭제
  • 작가의 눈빛이 함께 느껴져 좋네요
  • 2014/03/24 [08:52] 수정 | 삭제
  • 안녕하세요..행석이예요
    그림을 보자 말자 제가 아는 사사 언니일거란 생각이 들어(?) 안부 남겨요.
    연락하고 만나고 하지는 않지만
    언니와 또 다른 언니(?)는 어딘가 좋은 곳들을 여행하며 사시고 있을거라 생각하며 지내고 있었어요.
    일다를 통해 언니를 뵙게 더 반갑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늘 평온하시길 기원드려요^^
  • 2014/03/23 [12:32] 수정 | 삭제
  • 그림 잘 보았어요~
  • 버럭당 2014/03/22 [23:07] 수정 | 삭제
  • 반갑습니다. 제 고향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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