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5.21 [09:22]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일다의 방
>
창작
슬픔 수집
<인 더 월드> 도시 사람들로부터 (4)
시로
|
기사입력 2014/07/09 [14:13]
일다의 방
>
창작
슬픔 수집
<인 더 월드> 도시 사람들로부터 (4)
시로
|
입력 : 2014/07/09 [14:13]
▲ 슬픔 수집 © 시로作 <인 더 월드> 도시 사람들로부터 (4)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옥수수 인간
시로
의 다른기사보기
댓글
전체댓글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작성 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닉네임
비밀번호
도배방지 입력
인 더 월드
관련기사목록
겨울나기 II
겨울나기
쉬는 시간
우는 사람
도시에게
창문 너머
…에서 바라본 창 밖의 풍경
옥수수 껍질
옥수수의 꿈
옥수수 인간
얼굴 없는 아이
군중 속에서
연결
도시나무
많이 본 기사
1
여성농업인 정책은 ‘공공 페미니즘’, 아래로부터 변화를
2
농어촌 성평등 “제도는 있다, 현장에서 작동시켜라”
3
여성 노동운동사가 살아 숨쉬는 인천으로 역사기행
4
‘아이누 문화의 계승자 중에 조선인이 있다’
5
우정으로 냉장고를 채울 수 있다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6
나와는 전혀 다른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7
‘정병 경지 메이크업’이라는 이름
8
‘좋은 어른이 있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기억되고 싶죠
9
The Women Dreaming of a Utopia in the Male-centric Photo Industry
10
세계 가톨릭 청년들의 축제에 ‘퀴어’로 함께 할 것이다
일다의 방
많이 본 기사
1
‘정병 경지 메이크업’이라는 이름
최신기사
탈시설장애인당과 조상지 후보의 등장이 말하는 것
우정으로 냉장고를 채울 수 있다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여성 노동운동사가 살아 숨쉬는 인천으로 역사기행
The Women Dreaming of a Utopia in the Male-centric Photo Industry
농어촌 성평등 “제도는 있다, 현장에서 작동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