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사사의 점심(點心) 시골살이[9]

사사 | 기사입력 2014/09/29 [17:47]

같은 사람

사사의 점심(點心) 시골살이[9]

사사 | 입력 : 2014/09/29 [17:47]

※ 경남 함양살이를 시작하며 좌충우돌, 생생멸멸(生生滅滅) 사는 이야기를 스케치해보기도 하고 소소한 단상의 이미지도 내어보려 합니다. [작가의 말]  

 

▲    [같은 사람]    ©  일다 - 사사의 점심(點心)

 

올 봄부터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의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농사도 못 짓고 직업도 안 가지고서 어찌 살까 했는데 또 이렇게 길이 열리네요.
네, 저는 전직 애니메이터입니다!

도심에서야 흔하디 흔한 인력이었지만 촌에서는 희귀한 존재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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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1 [16:46] 수정 | 삭제
  • 학교도 또하나의 텃밭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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