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 하는 날

사사의 점심(點心) 시골살이[13]

사사 | 기사입력 2014/12/17 [20:05]

메주 하는 날

사사의 점심(點心) 시골살이[13]

사사 | 입력 : 2014/12/17 [20:05]

※ 경남 함양살이를 시작하며 좌충우돌, 생생멸멸(生生滅滅) 사는 이야기를 스케치해보기도 하고 소소한 단상의 이미지도 내어보려 합니다. [작가의 말]

 

▲  메주 하는 날   © 일다 - 사사의 점심(點心) 시골살이[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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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 2014/12/18 [13:59] 수정 | 삭제
  • 가마솥에서 콩을 삶으며 장작타는 것도 참 좋고, 메주 만드는 냄새도 참 좋지요.
    그 사이에 꾸둑하게 말려진 메주를 주렁주렁 매달아 놓으니 참으로 이쁩니다~ ^^
  • 야루 2014/12/18 [12:22] 수정 | 삭제
  • 어릴 적 생각 나네요. 메주 만드는 냄새에 푹 빠져서 한동안 가던 길 멈췄던 기억이 납니다. 그 냄새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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