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고 싶은 품

사사의 점심(點心) 갓 난 엄마 이야기②

사사 | 기사입력 2016/03/21 [00:45]

안기고 싶은 품

사사의 점심(點心) 갓 난 엄마 이야기②

사사 | 입력 : 2016/03/21 [00:45]

※ 경남 함양살이를 시작하며 좌충우돌, 생생멸멸(生生滅滅) 사는 이야기를 스케치해보기도 하고 소소한 단상의 이미지도 내어보려 합니다. [작가의 말]

 

▶  [안기고 싶은 품]    ⓒ사사의 점심(點心)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 돌돌이 2016/03/23 [23:07] 수정 | 삭제
  • ㅎㅎ 웃으면안되는데...
  • ㅋㅋ 2016/03/22 [09:40] 수정 | 삭제
  • 모유 수유가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애기도 엄마품이 불편해진 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다 바뀔 거예요~ 엄마품이 젤 편한 걸루. ㅎㅎ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