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고 있어요"

아주의 <지멋대로> 엄마의 엄마의 엄마

아주 | 기사입력 2016/05/17 [09:25]

"잘살고 있어요"

아주의 <지멋대로> 엄마의 엄마의 엄마

아주 | 입력 : 2016/05/17 [09:25]

※ 아주의 그림 연재 <지멋대로>가 시작되었습니다. 격주로 독자들과 만납니다. -편집자 주

 

▶   "잘살고 있어요"    ⓒ 아주의 <지멋대로>1. 엄마의 엄마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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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천 2016/07/28 [16:22] 수정 | 삭제
  • 다시 시작? 왠지 이번엔 설명이 기대 됨
  • 직진 2016/06/05 [14:10] 수정 | 삭제
  • 나에게 있는 두 딸들은 이제 18, 20인데....벌써 내가 경험한 것들을 너무 잘 알고 자신들도 경험하고 있어요. 속상해요
  • 독자 2016/05/19 [09:34] 수정 | 삭제
  • 새 연재 기대할게요 ㅎㅎ
  • heart 2016/05/18 [00:20] 수정 | 삭제
  • 가운데 아기도 자라서 누군가를 품어주겠죠. 상상하니까 그림이 무한(?) 애니메이션 같네요.
  • 토르 2016/05/17 [14:43] 수정 | 삭제
  • 엄마의 엄마도, 그 엄마도, 그렇게 거슬러 올라가면서 비슷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지라..,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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