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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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콜 2024/10/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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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작가님의 영감이 삽을 든 신부였다니!! ㅋㅋ 너무 재밌어요.
  • JiAm 2024/10/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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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시했던 어른들의 절대적인 말이 사실 그 장소를 벗어나면 의미가 없어지는 경험" 진짜 맞는 말!
  • 나나 2024/10/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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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 ㅇㅇ 2024/10/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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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그림책을 보지는 못했지만 현실비판적인 강도가 센 느낌인걸요? 그림체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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