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YHA 2024/11/09 [14:11]

    수정 삭제

    나도 이 영화 끝까지 다 못 봤는데.... 샐리 호킨스 배우님의 연기를 칭송하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보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슬펐어요. 이 글도 슬픕니다.
  • ㅇㅇ 2024/11/22 [11:11]

    수정 삭제

    돌봄과 사랑 무엇이 맞는건지 이해가 잘 안되지만.. '그녀는 자신이 포기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이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았다.' 이 문장이 계속 기억에 남네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