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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5/01/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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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암 치료를 받은 지인들을 보면, 질병으로 인한 직접적인 고통보다도 일상을 어떻게 재정비하고, 먹고사는 일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등등의 스트레스와 고충이 정말 큰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쉬어가라 하지만, 쉴 수 있는 환경이어야 가능하죠.. 모아둔 돈이 있든가, 부양을 해줄 가족이 있는 경우에나... 청년 시기에는 어쩌면 더 힘든 시기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민 님의 앞날을 정말 응원하고 싶어요.
  • 람지 2025/01/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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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이 있어도 거리가 먼 한국의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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